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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역] 노블발렌티 삼성점

Oh, Well 2022. 11. 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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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노블발렌티 삼성점에 다녀왔다.

 

 

 

노블발렌티 삼성점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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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도 깔끔하고 본관 주차장은 자리가 적었지만 따로 마련된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는 데에 불편함은 못 느꼈다.

 

결혼식장 내부도 깔끔하고 분위기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다.

 

하지만, 정작 결혼식 사진보단 음식 사진만 찍어왔는데 그만큼 음식도 정말 맛있었고 서비스도 너무 만족하고 왔다.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먼저 자리에 빵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연어 타르타르와 아보카도, 레몬 크림, 오렌지와 망고 드레싱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연어 타르타르와 아보카도, 레몬 크림, 오렌지와 망고 드레싱]

 

우선 자리마다 애피타이저가 먼저 세팅이 되어 있었다.

 

한입 먹어본 순간 먼저 세팅된 애피타이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신선하고 상큼했다.

 

 

허브, 비트 퓨레 멋을 낸 달콤한 단호박 크림 스프

[허브, 비트 퓨레 멋을 낸 달콤한 단호박 크림 스프]

 

스프는 자리에 앉고 나서 이후에 따라주신다.

 

원래 스프는 좋아하지 않지만, 첫 입을 먹어본 이후로 메뉴판을 다시 볼 수밖에 없었다.

 

이게 단호박 스프의 맛이라니, 정말 일반적인 맛이 아닌 엄청 달콤하고 맛있었다.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 구이와 계절야채, 레드 와인 소스 / 볶음밥

 

[그릴에 구운 소고기 안심 구이와 계절야채, 레드 와인 소스 / 볶음밥]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는데 엄청 부드럽고 딱 알맞은 굽기로 구워졌다. 미디엄 레어 정도?

 

그 옆에 있던 야채들도 맛있었지만, 특히나 볶음밥도 고소하니 그 맛이 정말 풍부했다.

 

그리고 스테이크는 요청하면 또 제공된다고 한다.

 

 

티라미수

[티라미수]

 

저는 원래도 티라미수를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맛있게 먹었다.

 

다른 티라미수와 다른 특별한 점이 없었지만 그래도 그 달달함은 부족하지 않았다.

 

 

디저트와 함께 나온 커피

[커피]

 

다른 음식들과 디저트를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커피도 티라미수와 너무 잘 어울렸고,

 

제가 느끼기에는 향도 좋고 맛도 좋았다.

 

 


 

오랜만에 서울 결혼식에 참석해서 즐거운 결혼식날 맛있는 음식을 먹고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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